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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들...
길을 오가며
무심결에 지나쳤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작가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느끼는 감정을 한데 모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나무에 심혈관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연휴를 맞아 실컷 자고 실컷 돌아다니며 나무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데 숲만 보입니다.
산에가면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보라고 하던말이 떠오르는 대목입니다.
산에가서 보리밭을 찍는 느낌은 뭐일까....
밭에서 숲을 찍는건 또 뭣이고....
Changsoo Lee

1월 27일 오전 11:41

.와우!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