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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들...
길을 오가며
무심결에 지나쳤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작가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느끼는 감정을 한데 모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나무에 심혈관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Changsoo Lee

역시! 멋집니다...

G7 ➕ ThinQ

신기해요

연휴를 맞아 실컷 자고 실컷 돌아다니며 나무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데 숲만 보입니다.
산에가면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보라고 하던말이 떠오르는 대목입니다.
산에가서 보리밭을 찍는 느낌은 뭐일까....
밭에서 숲을 찍는건 또 뭣이고....
Changsoo Lee

.와우!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