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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영랑호 에 살지요.>
2019.12.04
덕후

너무 멋있지요~~

Changsoo Lee

감사합니다..

#강원도 #고성 #봉포해변
2019.12.04
잠시 고향에 들려 겨울 옷가지를 챙기고 다시 서울로 오릅니다.
#속초 벗들을 뵙지 못했지만 조만간 뵙겠습니다.
마른 풀꽃이 곧게 서서, 파도소리를 듣습니다.
S

고성이 가고파 지네요.

Changsoo Lee

예.. 겨울이 한적해서 편한 면도 있습니다.

원혼굿 범국민 한마당
국회 앞
2019.12.03 오후 1시에 과거사법 관련 단체들이 외쳤다.
#과거사법개정하라
"탄력근로제개악 멈춰!"
2019.11.27
볕이 누런 가을의 흔적들위에 올라
봄날처럼 보인다.
청소노동자들에겐 가을을 낙엽을 쓸어 모으는 추가노동의 계절이다.
솔가지로 차 끓이는 여유가 아니어도 볕속을 삐집고 들어가 숨을 고른다.
겨울로 가는 길목은 손가락 한 마디의 시간이 소중하다.

2019.11.27
국회의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