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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일까 하늘일까.
Changsoo Lee

바다같은 하늘! ^^

잡지 ‘이야기이야기’ 창간에
참여 하실래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 드릴게요.
잘 들어 드릴게요."🌹

소소한 일상이 쌓여 이야기가 되고 삶이 되죠. 이야기는 그 사람의 현재. 사진, 커피, 와인, 연필, 그림책, 여행, 요리, 독서, 가족, 친구 등 이야기는 다양하게 바뀌며 생활은 이어지지요.
당신의 사소한 이야기를 누군가 잘 들어준다면 어떨까요?

🐦그대와 제가 함께 이 잡지를 발행 한다면
발행하기 전보단 풍요로울 거예요.🐻

🚀
저와 함께 잡지를 창간할 벗을 찾습니다.
인원: 최소9명, 최대 19명
1차 신청 기간: 2018년 10월 8일 23시까지.
신청 방법: 자기 이야기를 A4지 4~8줄 이내로 작성,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1가구 1인 참여 가능.
신청 : 페북 메신저와 a_yi @ 네이버
발행인 발표: 10월 9일 23시.
🐳
A.컨텐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과 사진, 그림으로 표현.
B.간행 주기: 1년에 3회(4개월 마다 발행)
C.창간호: 2018년 11월 30일
D.크기: A4지 사이즈
🎁
E.제작 방식: 10명이 참여할 때를 기준으로 설명
1. 1인당 2~4페이지의 지면을 쓸 수 있음
2. 본인이 가정용 복사기로 프린트 해옴.
3. 잡지 참여 인원이 10명이라면 자기 이야기만 10부를 프린트해오면 됨.(우편과 이메일로도 참여 가능)
4. 서로 프린트해 온 것을 교환해서 10부의 잡지를 발행(우편 발송 가능).
5. 프린트를 취합하고 표지와 제본만 인쇄소에 의뢰함.
6. 잡지 총 페이지는 표지까지 최대 80~100페이지(50장).
7. 비용이 발생하면 공정하게 나눈다.
8. 인원이 많아지고 페이지가 두꺼워지면 전체 공정을 인쇄로 전환.
🔆
F: 발행에 필요한 역할은 분담하고 전체 진행은 이겸 맡음.
G.잡지의 특징:
참여자 모두가 기자다. 참여자 모두가 발행인 이다. 참여자 모두가 독자다. 망해도 안 망한다.
지역 잡지의 한계성을 뛰어 넘는다. 특징을 생각하니 자꾸 많아져서 열거하기 힘들다.
🐈
H.발행인소풍: 1년에 1회, 2박3일 이상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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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제가 함께 이 잡지를 발행 한다면
발행하기 전보단 풍요로울 거예요.🐦
Changsoo Lee

방식도 방향도 의미 있습니다. 

Changsoo Lee

참여는 어떻게 하나요? 일종어 사진동인지로 이해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