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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필름으로 찍어본 서촌의 어느 오락실 입니다. Olympus pen ee3- kodak colorplus 200(2008)

Instagram: hyeon_sutory

instagram.com/hyeon_sutory/
c@magu

6월 11일 오후 6:24

유통기한이 지난 필름의 색감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hyeon_sutory

6월 12일 오전 10:54

@c@magu 그런 매력을 느낀터라 앞으로 몇 번은 유통기한 지난 필름으로 사진을 찍으러 다닐 거 같습니다ㅎㅎ

c@magu

6월 13일 오전 10:34

@hyeon_sutory 기대하고 있어도 되겠지요?^^


색감이 이쁜 꽃을 찍으려 했는데 마침 뒤에서 분수가 나왔네요. Olympus pen ee3- kodak colorplus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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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을 돌아다니다가 유럽 느낌이 나는 특이한 곳이 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Olympus pen ee3- kodak colorplus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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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gu

6월 9일 오후 7:25

👍

이전 답글 보기 답글 4개 중 3개
c@magu

6월 9일 오후 8:14

@hyeon_sutory 필름만의 느낌이 참 좋네요~^^ 자주 보여주세요♡

hyeon_sutory

6월 9일 오후 8:14

@c@magu 알겠습니다😊😊

c@magu

6월 9일 오후 8:20

@hyeon_sutory 🤗👍👋

자기소개

필름카메라로 순간을 영원으로 남기고 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