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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필름으로 찍어본 서촌의 어느 오락실 입니다. Olympus pen ee3- kodak colorplus 200(2008)

Instagram: hyeon_sutory

instagram.com/hyeon_sutory/
c@magu

6월 11일 오후 6:24

유통기한이 지난 필름의 색감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hyeon_sutory

6월 12일 오전 10:54

@c@magu 그런 매력을 느낀터라 앞으로 몇 번은 유통기한 지난 필름으로 사진을 찍으러 다닐 거 같습니다ㅎㅎ

c@magu

6월 13일 오전 10:34

@hyeon_sutory 기대하고 있어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