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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 습지(퇴촌 광주) 생태공원

가을에 정말 예쁠것 같다
갈대가 보고싶다면 올해 가을엔 이곳을 방문하길 ...
여수 동백꽃

장미와는 다른 진하고 단단한 모습이 우리나라 국민 같아요 추위도 이기면서 피는 동백꽃은 남쪽에 대표 꽃으로 생각됩니다.
역삼역 목련화 절정에 달하다 그리 춥지 않은겨울이었건만 올해 꽃은 유난히 예쁘네요
남한산성

북문과 서문 사이 성벽

남한산성의 크기를 봐도 정말 대단하다 여기서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워서 외부와 단절되어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었다는... 여기에 학교도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다는곳

아직은 봄의 시작을 하지 않은듯 하지만 멀리서 보면 연녹색이 보인다. 곧 진달래랑 개나리가 피면서 바로 새싹이 올라올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