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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수형생존자
재심재판 청구.

"72년 전 어린소년들에게
채워진 족쇄를
이제는 풀어주십시오"

2020.4.2
제주지방법원



흐르는 눈구름사이로 들어가.

지나는 눈발의 소복한 소리는

내 심장이었다.

검지 손가락 끝 사랑이 피톨로

흐른다.

해열제가 필요하다.